[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마스터키’ 워너원 강다니엘이 3주 연속 왓처투표 1위를 차지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SBS ‘마스터키’에서는 첫 미션에 앞서 왓처 투표 1위를 발표했다. 왓처 투표 1위는 골드찬스권을 획득할 수 있어 모든 참가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그룹 비투비 서은광이 “이전 왓처투표 1위는 누구였냐”는 질문에 강다니엘은 슬며시 손을 들며 자신임을 밝혔다. 이어 공개된 왓처 투표 1위의 주인공은 강다니엘이었다.
‘마스터키’ 워너원 강다니엘 사진=‘마스터키’ 방송캡처 12인의 플레이어들은 “역시 대세 중에 대세”라며 박수를 보냈다. 특히 강다니엘은 3주 연속 왓처 사전 투표 1위에 올라 그 인기를 실감케 했다. 강다니엘은 “이번 투표는 나를 위해 쓰겠다”고 선포해 웃음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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