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Mnet ‘프로듀스101 시즌 1’을 통해 탄생한 프로젝트 그룹 아이오아이(I.O.I)가 ‘2017 MAMA’에서 다시 뭉쳤다.
아이오아이(김청하, 임나영, 주결경, 최유정, 김도연)가 ‘2017 MAMA(Mnet Asian Music Awards,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에서 일본의 인기 걸그룹 AKB48과 선보일 콜라보 무대를 연습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2017 MAMA’ 무대를 위해 다시 뭉친 아이오아이 멤버들이 화기애애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솔로로 활동 중인 김청하부터 그룹 프리스틴으로 활동 중인 임나영, 주결경, 위키미키의 멤버인 최유정, 김도연이 밝은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2017 MAMA’ 아이오아이 사진=CJ E&M 제공
사진 속 다섯 명의 멤버들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아이오아이는 다시 만난 기쁨을 표현한 듯 환한 미소를 지으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이날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막을 올리는 ‘2017 MAMA in Japan’에는 EXO-CBX, 세븐틴, 트와이스, 몬스타엑스, 워너원 등 국내 인기 아티스트들이 출격한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