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더유닛’이 1차 탈락식을 진행한다.
30일 오후 KBS2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유닛’(이하 더유닛) 측은 MK스포츠에 “오는 12월 3일에 국민투표 결과로 인해서 36명의 탈락자가 생긴다”며 밝혔다.
이어 “탈락자는 남녀 팀 중 각각 18명, 총 36명의 탈락자가 발생한다. 근데 여성 팀의 경우 최근 가수 아이가 자진 하차했기 때문에 17명이 탈락한다”라고 덧붙였다.
탈락은 국민 투표 결과를 합산한 순위로 결정되며, 현재 ‘더유닛’ 참가자들은 탈락식을 앞두고 다음 미션을 위한 연습을 진행 중이다. ‘더유닛’은 연예계 데뷔 경력이 있는 예비 스타를 대상으로 가치와 잠재력을 재조명하고, 대한민국 대표 유닛으로 재탄생 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25분에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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