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 김재현 기자] 30일 오후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2107-2018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와 서울 삼성의 경기에서 삼성 라틀리프가 3쿼터에서 51경기 연속 더블더블을 기록한 후 미소를 짓고 있다.
7승 8패로 리그 6위의 삼성은 전자랜드를 홈으로 불러들여 귀중한 1승을 추가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리그 4위 전자랜드 역시 승점 추가를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307억 타자 노시환 5월 타율 0.317 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