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뮤지컬 ‘올슉업’에 출연하는 서신애의 일상 사진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과거 서신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장의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신애는 복부가 드러난 검은색 트레이닝복 세트를 입고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군살 없는 허리라인을 자랑해 동안과는 또 다른 반전 매력을 과시하고 있다.
한편 서신애가 출연한 뮤지컬 ‘올슉업’은 슈퍼스타 엘비스 프레슬리가 데뷔 전 이름 모를 한 마을에 들어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올슉업’에는 손호영, 휘성, 박정아, 허영생, 제이민, 이예은, 정대현(B.A.P), 진호(펜타곤), 서신애 등이 출연하며, 24일부터 2018년 2월 11일까지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94회 공연을 펼친다. 온라인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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