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김태희, 득녀 소감 “나보다 더 소중한 존재...도움 되는 아이로 키울 것”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가수 비가 득녀를 한 소감을 밝혔다.

비 미니앨범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1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청파로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열렸다.

이날 비는 “가족 이야기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 것이 조심스럽다”고 말문을 열었다.

비 사진=천정환 기자
이어 “한 마디로 말하면 인생의 2막이 열렸다”며 “나보다 더 소중한 존재이기에 이루 말할 수 없이 감사하다”고 털어놨다. 더불어 그는 “한 가장이 될 수 있게끔 그동안 팬들과 날 지켜봐 준 많은 사람들의 덕분이라고 생각한다”며 “세상에 도움 될 수 있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고 덧붙였다.



비는 최근 배우 김태희와 결혼해 득녀한 바 있다.

한편 올해 데뷔 15주년을 맞은 가수 비가 1년 만에 발매하는 ‘마이라이프 愛’는 비, 정지훈의 라이프, 그가 살아온 인생과 앞으로의 삶 깊숙이 자리 잡은 음악을 愛(사랑 애)로 표현했다. 비의 인생을 함께 해온 음악과 팬들에 대한 고마움, 사랑하는 마음을 담은 스페셜 패키지 앨범이다.

타이틀곡 ‘깡’은 프로듀싱 팀 매직맨션의 곡으로 일렉트로닉 트랩 비트의 곡으로써, 수십 가지의 현란한 사운드 믹스와 RNB 멜로디 라인에 파워풀하고 개성 있는 비트 사운드와 반대로 강하지만 부드러운 비 특유의 매력적인 보이스가 어우러진 곡이다.

비는 1일 오후 6시 전 곡 음원이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 이와 동시에 KBS2 ‘뮤직뱅크’에서 첫 컴백 무대를 공개할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