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알쓸신잡2' 유시민이 이효리를 제주도의 자산이라고 불렀다.
지난 1일 방송된 tvN '알쓸신잡2'에서는 남제주 투어 2번째 이야기에서 유시민은 추사 김정희와 화가 이중섭을 '제주도의 문화적 자산'이라고 소개해 눈길을 모았다.
이날 유시민은 "이효리도 현재 스코어는 제주도의 문화적 자산이 되고 있다"며 "두 사람은 자기가 원해서 온 것이다. 제주도가 그 분을 끌어들일만한 문화적 가치가 있다"고 전했다.
또한 이날 박사들은 해녀 박물관을 찾아 그들의 고됐던 삶을 살피며, “화산 토양에서의 농사가 힘들었을 농민과 물질이 힘들었을 해녀, 고립된 땅이 됐던 역사다." 라며 “상처가 있기에 제주가 더 아름답게 보인다”고 덧붙였다. 한편 '알쓸신잡2'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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