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배우 윤균상이 천억의 행방을 알아챘다.
4일 오후 방송된 SBS '의문의 일승'에서는 천억 원의 행방을 눈치 챈 김종삼(윤균상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종삼은 사망한 형사 오일승이 비자금 천억 원을 숨긴 곳을 눈치 챘고, 곽영재(박성근)와 기면중(오승훈)을 따돌리고 직접 찾기 위해 나섰다.
이윽고 위치 추적기마저 떼고 나홀로 추적을 시작하면서 앞으로의 전개에 힘이 실렸다. 이어 진진영(정혜성 분)도 송길춘(윤나무)을 뒤쫓았고, 김종삼은 "지금 송길춘 찾고 있죠. 공조수사 몰라요?"라며 그에 합동수사를 제안했다. 한편 이날 진진영은 "한 가지만 물어볼게요. 송길춘 만나 뭐했어요?"라며 발끈했고, 김종삼은 "지갑 뺏겼다고요. 거기 엄청 중요한 거 있거든요. 놔준 게 아니라 못 잡은 거니까"라며 털어놨고, 이후 공조를 시작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