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아프리카티비(TV) BJ 이슬이가 집을 떠나지 않는 동거남에 관한 사연을 털어놨다.
이슬이는 11월 2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BJ이슬이’에 ‘이슬이한테 동거남? “너무 좋아서 안 떠나려고 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슬이는 “집에 뜬금없이 파리가 들어왔다. 근데 크기가 너무 커서 무서웠다”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크기가 너무 큰 파리가 나가지도 않고 파리를 잡을 수도 없었던 이슬이는 미스트를 뿌리면 된다는 글을 보고 파리에게 물을 뿌린 뒤에 파리를 박스로 조심스럽게 잡아 베란다에다가 털어버렸다고 얘기했다.
이슬이가 “근데 파리가 날아가는 걸 못 봤다”고 이야기 하자 시청자들은 “그냥 잘 키워”, “또 있으면 운명이다”, “그거 제 드론이에요”라고 이야기해 이슬이를 더욱 더 멘붕에 빠지게 만들었다. BJ 이슬이는 현재 아프리카티비와 유튜브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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