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스타 BLK, 세계 곳곳서 팬페이지 생겨나…인기 입증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BLK(비엘케이)가 데뷔 1주일 만에 해외 팬들의 마음도 훔치고 있다.

5일 소속사 바이킹엔터테인먼트 측은 “중국과 일본을 비롯해 스페인, 브라질, 포르투갈 등 세계 여러 국가에서 BLK의 해외 팬 계정이 생성됐다”고 밝혔다.

BLK 사진=바이킹엔터테인먼트 제공
지난달 28일 총 7부작 데뷔 프로젝트의 첫 번째 이야기 INTO BLK PART1. ‘I’를 들고 가요계 데뷔한 BLK는 음악방송을 통해 시선을 강탈하는 파워풀 아크로바틱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 데뷔곡 ‘히어로(HERO)’는 검객을 연상시키는 동양적 선율과 중독성 있는 후렴구 및 휘몰아치는 듯한 강렬한 비트가 만나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고 있다. 특히 BLK의 화려하고 역동적인 퍼포먼스는 국내외 팬들의 마음을 서서히 장악해나가고 있다.

특히 데뷔한 지 일주일밖에 지나지 않았음에도 벌써 해외 여러 나라에서 팬페이지를 생성시키는 등 글로벌 K-POP 그룹으로 성장할 가능성도 높게 점쳐진다.



소속사 측은 “많은 분들이 BLK의 데뷔 무대를 좋게 봐주신 덕분에 해외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는 것 같다”며 “멤버들은 이에 안주하지 않고 더욱 멋진 무대를 통해 K-POP을 대표하는 그룹으로 성장할 각오”라고 전했다.

한편, ‘Beyond Limit Key’란 뜻의 그룹명처럼 한계를 뛰어넘는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이겠다는 포부를 지닌 BLK는 여러 음악방송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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