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 “엄마? 아들바보, 나만 보고 산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가수 사무엘이 자신의 엄마에 대해 밝혔다.

5일 오후 방송된 tvN ‘둥지탈출2’에서는 가수 사무엘, 배우 안서현, 배우 박해미의 아들 황성재, 배우 선우재덕의 쌍둥이 아들 선우진.선우찬, 변호사 양소영의 딸 이시헌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사무엘과 그의 엄마가 폴란드로 여행을 떠나기 전 이야기를 나눴다. 엄마는 아들 반경 1m 안에서 졸졸 따라다녔다.

사무엘 사진="둥지탈출2" 방송 캡처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사무엘은 엄마에 대해 “오로지 저만 보고 산다”고 말했다. 이어 “한 마디로 ‘아들바보’다”라고 털어놨다.



이후에도 사무엘 엄마는 아들 옆에 꼭 붙어 다녀 눈길을 모았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