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기사` 신세경, 자신의 처지 비난.."난 여전히 무시당한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신세경이 자신의 처지를 비난했다.

6일 방송된 KBS2 새 수목드라마 ‘흑기사’ 첫 회에서 정해라(신세경)은 비참한 하루를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검사 남자친구가 사실은 백수였다는 사실을 안 것도 모잘라, 이모가 보증금까지 빼내가 “아무도 날 사랑하지 않는다”며 처지를 비난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 정해라는 집을 나와 “미친듯이 열심히 살아도 난 여전히 무시 당한다”며 오열했다. 한편 이날 정해라는 오열하던 중 벤치에 누워 “나 이제 죽나봐”라고 말했고 그 순간 어린 문수호의 모습이 눈앞에 그려져 두사람의 기묘한 만남이 시작됐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