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선수 정인욱♥개그우먼 허민, 7일(오늘) 득녀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삼성 라이온즈 정인욱 선수와 개그우먼 허민이 부모가 됐다.

7일 허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 아빠 됐어요. 저는 공주랍니다. 선생님은 아빠 닮았다는데 어때요? 2017.12.7.”라는 글과 함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허민과 정인욱의 딸 모습이 담겼다. 다정한 세 사람의 모습이 훈훈함을 안기고 있다.

4살 연상연하 커플인 정인욱과 허민은 개그우먼과 야구선수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두 사람은 오는 2018년 결혼할 예정이다. 한편 정인욱은 2009년 삼성에 입단했다.



허민은 2008년 KBS 23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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