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유승호가 채수빈과 동거를 시작했다.
7일(목) 방송된 MBC '로봇이 아니야'에서는 조지아(채수빈)가 '아지3'로서 김민규(유승호)와 동거를 시작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백균의 연구소를 찾은 지아는 "무료로 아지3 대역 아르바이트를 하겠다. 대신 숙식제공을 해달라"는 조건을 걸었고 이는 민규가 청년 창업 아이디어 최종 심사를 재개하게끔 설득하려는 계획을 두고 말한 것이였다.
이로써 지아는 아지3로서 민규와 동거를 시작했고, 민규는 아지3를 생명의 은인이라고 칭하며 "네 안에 내 방을 만들거다. 내가 널 길들이겠다. 누구도 들여보내지말아라"고 말했다. 한편 '로봇이 아니야'는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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