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이경규가 집주인 성규를 만났다.
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발칙한 동거’에서는 인피니트 성규와 방송인 이경규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집주인 성규는 방주인이 오기전까지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그러던 중 벨소리가 들렸고, 드디어 첫 만남이 이뤄졌다.
이경규는 “누구지?”라며 성규를 못 알아봤다. 이에 성규는 당황하지 않고 “인피니트 성규입니다”라고 인사했다. 강아지와 함께 집을 찾은 이경규는 “개 좋아해?”라며 물었고, 성규는 선뜻 답을 하지 못했다.
집에 들어온 이경규는 깔끔한 집에 감탄했다. 이에 성규는 “이사 온 지 두 달됐습니다”라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