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김병만의 귀환과 함께 생존은 활기를 피웠다.
8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에서 김병만은 쉽게 불을 피우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앞서 지난 '정글의 법칙'에서 에이스 추성훈도 불을 쉽게 못 피웠기에 김병만의 귀환은 굉장히 반가운 바. 이에 그의 활약이 눈길을 모으기 시작했다.
가장 먼저 김병만은 순식간에 활비비와 지지대를 만들었다. 이어 몇 번 나무를 왔다갔다했더니 연기가 피어올랐고, 지도를 이용해 불을 지폈다. 한편 이날 병만족은 7개의 병을 다 찾아야 지도가 완성되는 미션을 수행해야 한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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