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 22번째 생일 맞아 어린 시절 깜짝 공개 “선물처럼 다가온 너”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그룹 워너원 강다니엘이 데뷔 후 처음으로 생일을 맞았다.

워너원 공식 SNS에 “오늘은 워너블에게 선물처럼 다가온 워너원 다니엘의 22번째 생일입니다. 오늘 하루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고 특별한 선물 같은 하루를 보내길 바랄게요”라는 글이 올라왔다.

이어 “#HappyDanielDay #12월의_마법같은소년_강다니엘”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스케이트 장비를 풀장착한 강다니엘의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강다니엘의 팬들이 그의 22번째 생일을 맞아 뉴욕 타임스퀘어 전광판 8개에 생일 홍보 영상을 게재하며 진심 어린 축하를 건넨 바 있다.



한편 지난 9일 오후 방송된 MBC 음악방송 ‘쇼! 음악중심’에서 강다니엘이 속한 워너원은 나얼, 레드벨벳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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