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日 도쿄)=김영구 기자] 2017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에 출전중인 한국축구대표팀이 10일 오전 일본 도쿄 아지노모토 웨스트 훈련장에서 전날 중국전 출전하지 않은 선수들 위주로 훈련을 가졌다.
전날 중국전 선발 출장한 선수는 호텔에 남아서 호텔 주변 조깅 등으로 회복 훈련을 실시했다.
신태용 감독과 차두리 코치가 미소를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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