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배우 홍지민이 둘째 딸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홍지민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는 지금 천사와 함께 모자 동실 중입니다. 감사와 기쁨이 넘쳐 납니다. 붓기도 열심히 빼고 있습니다"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딸의 옆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엄마 홍지민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홍지민은 지난달 27일 둘째 그레이스를 출산한 바가 있으며 특히 아이와 함께 하는 홍지민의 모습에서 행복한 모습이 그대로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홍지민은 지난 2006년 1세 연상 남편 사업가 도성수 씨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감정적인 박위 갑질, KTX 개선 기회 날려
▶ 음주운전 5회 손승원 징역 2년 실형 판결 확정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