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석 측 “치료 받는 중, 일주일 내 퇴원 가능할 듯”(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정보석의 부상 상태와 관련해 소속사가 입장을 밝혔다.

정보석 소속사 제니스 미디어 콘텐츠 측은 10일 “정보석은 지난 9일 연예인 리그 야구 경기에서 부상을 입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현재 안정적으로 치료를 잘 받고 있는 상태”라며 “담당 의사 소견에 따르면 일주일 내외로 퇴원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알렸다.

정보석 부상 사진=MBN스타 제공
더불어 “이번일로 정보석을 사랑해주시는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리게 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며 “정보석이 곧 건강하게 활동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 이하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배우 정보석의 소속사 제니스 미디어 콘텐츠입니다.

언론을 통해 보도된 정보석의 야구 경기 중 부상에 대해 소속사의 입장을 전달 드립니다.

앞서 보도된 대로 정보석은 지난 9일 연예인 리그 야구 경기에서 부상을 입었습니다.

하지만 현재 안정적으로 치료를 잘 받고 있는 상태로, 담당 의사 소견에 따르면 일주일 내외로 퇴원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현재 상태에 대한 추측성 추가 보도는 자제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이번 일로 정보석을 사랑해주시는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리게 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정보석이 곧 건강하게 활동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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