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개그맨 정형돈이 ‘밤도깨비’ 출연 후 9Kg이 증가했다고 고백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JTBC ‘밤도깨비’에서는 평창으로 떠난 밤도깨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평창에서 유명하다는 메밀 닭강정 먹기에 도전했다.
이에 정형돈은 제작진에게 “그만 좀 먹이면 안 돼요”라고 말했다. 이어 “‘밤도깨비’에 출연한 이후 4개월 만에 몸무게가 9kg이 쪘다”며 “스타일리스트가 어떻게 될지 몰라 사이즈를 100부터 115까지 들고 다닌다”라고 토로했다.
이를 들은 멤버들은 폭소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