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공명이 ‘시를 잊은 그대에게’ 출연을 두고 고심 중이다.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12일 MK스포츠에 “공명이 tvN 새 드라마 ‘시를 잊은 그대에게’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다.
‘시를 잊은 그대에게’는 의사들이 주인공이 아닌 물리치료사, 재활치료사, 실습생, 간호사 등 병원에서 근무하는 사람들을 다루는 작품이다.
또한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5 한상재 PD와 ‘혼술남녀’ 명수현 작가가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만약 공명이 ‘시를 잊은 그대에게’ 출연을 결정하게 되면 ‘혼술남녀’, ‘하백의 신부’, ‘변혁의 사랑’에 이어 4번째다.
공명은 최근 tvN ‘변혁의 사랑’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