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마이크로닷이 집을 공개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는 ‘미친 예능 플로우 특집! 쇼미 더 시청률’편으로 행주, 넉살, 더블케이, 주노플로, 마이크로닷이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마이크로닷의 근황에 대해 물었다. 그러자 마이크로닷은 “액세사리에 돈을 쓰지 않는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전 집에 투자했다”며 말했다. MC들이 가격에 대해 물어보자, 마이크로닷은 “19억”이라며 뉴질랜드 하우스를 공개했다. 마이크로닷은 “현재 부모님이 살고 있다. 부모님이 살던 집은 큰 형이 지금 살고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마이크로닷은 주노플로가 잘생긴 척을 하고, SNS 허세짤을 올린다고 디스했다. 이에 대해 주노플로는 “난 그냥 있어도 멋진 걸 어떡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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