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황우슬혜의 과거 무보정 사진이 재주목 받고 있다.
배우 황우슬혜는 과거 자신의 트위터에 "쥬울리 화보인데 배꼽티 처음 입어봐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보 촬영을 하고 있는 황우슬혜의 모습으로 포토샵을 거치지 않은 직찍 사진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황우슬혜는 흰색 짧은 티와 치마를 입고 완벽한 몸매를 뽐내고 있다. 특히 군살없는 탄탄한 몸매가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황우슬혜가 출연하는 일일드라마 ‘너의 등짝에 스매싱’은 매주 월~목, 저녁 8시 20분에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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