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타운’ 민호, 멜라니아 영부인도 반한 샤이니한 매력 “영광이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씨네타운’에서 그룹 샤이니 민호가 섹시한 비주얼과 매력으로 주목받았다.

13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의 ‘씨네 초대석’에는 민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민호는 오프닝에서부터 빛나는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샤이니 팬들은 “벌써 눈부시다. 조명을 따로 설치한 거 아니냐” 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샤이니 민호 사진=‘박선영의 씨네타운’ 방송캡처
또한 그는 한 청취자로부터 “멜라니아 영부인도 반한 민호, 사위삼고 싶다”는 메시지를 듣고 수줍은 미소를 지었다. 앞서 민호는 지난달 7일 서울 종로구 미국 대사관저에서 열린 ‘걸스 플레이2’ 캠페인에서 미국 멜라니아 트럼프 영부인을 만났다. 이에 민호는 “처음 뵙고 놀라웠다. 정말 젠틀하시고 반갑게 인사해주셔서 감사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행사하는 내내 잘 챙겨주시는 느낌이 들어서 감사하고 영광이었다”라고 덧붙였다.



뿐만 아니라 민호는 이날 美 유명 화보지가 발표한 ‘섹시한 남자 12인’에 선정된 사실로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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