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밤도깨비’ 이홍기가 아이큐를 공개하며 홍기꾼이란 별명을 얻게 됐다.
17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밤도깨비’에서는 20회 자축 우정테스트를 진행했다.
멤버들은 매니저와 팀을 이뤄 계란빵 먹기 내기에 도전했다. 게스트 조우종이 진행을 맡은 첫 번째 문제는 이홍기의 아이큐 맞히기였다.
‘밤도깨비’ 이홍기 사진=‘밤도깨비’ 방송캡처 김종현이 “128”이라고 외치자 정형돈은 “그 정도면 완전 높다”고 말했고, 박성광은 “82”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홍기는 “정말 어이없다”며 황당하다는 반응을 표했다. 이어 김종현이 앞자리로 3을 말하자 이홍기는 놀라는 표정을 지었다. 박성광이 134라고 정답을 외치자 이홍기는 환한 얼굴로 “어릴 적에 영재 소리를 들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정형돈을 비롯한 멤버들은 “너무 높다”며 믿지 않았고, 이홍기는 “초등학교 때 측정한 결과이긴 하지만 134가 맞다”고 강조했다.
결국 이들은 의혹을 풀기 위해 IQ 130 이상만 풀 수 있는 문제에 도전했다. 이홍기가 정답을 바로 맞히지 못하자 멤버들은 ‘홍기꾼’, ‘홍기사기’ 등 별명을 부르며 그를 놀렸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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