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줍쇼’ 한혜연 “아이라이너, 포기할 수 없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짙게 그리는 아이라인에 대해 언급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 김아중,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출연했다.

이날 한혜연은 이동하던 중 성공하지 못할 거 같은 마음에 불안한 마음을 내비쳤다.

그는 “저는 방송인이 아니라서 ‘누군데?’라고 할 거 같다”며 “불쌍 모드로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를 듣던 강호동은 “그럼 눈 화장을 연하게 하든지”라고 독설을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한혜연은 “제가 이거는 포기할 수 없다. 싫어하시는 분도 있지만 그냥 한다”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