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JBJ가 내년 1월 컴백 소식을 알렸다.
21일 JBJ의 매니지먼트를 맡은 페이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JBJ가 내년 1월 컴백한다. 세부적인 사항은 정해진 바 없다”라고 전했다.
이어 JBJ 활동 연장 재계약에 대해 “앨범 활동 이후 결정될 것 같다”는 입장을 표했다.
JBJ는 올해 뜨거운 화제를 모은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순위권에는 들지 못했으나 종영 이후 가장 많은 지지를 받은 연습생 가상 조합이다. 멤버 노태현, 타카다 켄타, 김상균, 김용국, 권현빈, 김동한이 한 팀을 이뤘으며, 당초 활동 기간은 7개월로 계약을 맺었다.
지난 10월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데뷔 쇼케이스를 개최한 JBJ는 타이틀곡 ‘판타지’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다가오는 1월 컴백 소식에 팬들의 기대가 한층 높아지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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