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J, 내년 1월 17일 ‘초고속’ 컴백..단독 콘서트도 개최(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JBJ가 돌아온다.

22일 JBJ 측은 “JBJ가 오는 1월 17일 두 번째 미니음반으로 전격 컴백을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JBJ는 새 앨범과 함께, 오는 2월 데뷔 후 첫 단독 콘서트 개최 소식도 동시에 전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JBJ
JBJ 측은 공식 SNS를 통해 두 번째 미니음반 컴백 스케줄을 업로드하는 것을 시작으로 다가온 1월 컴백 정보 일부를 대외로 알렸다. 물감을 덧칠한 듯 6가지 다채로운 색감이 한데 어우러져 포인트를 더한 이 이미지는 1월 17일, JBJ가 새롭게 선보일 앨범 콘셉트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지면서 팬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지난 10월 발표된 데뷔음반 ‘판타지’ 이후 단 3개월 여 만에 ‘초고속 컴백’에 나서는 JBJ는 국내외를 오가는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의욕적으로 컴백 준비를 이어가고 있다. JBJ 측은 이번 두 번째 미니음반 발표에 대해 “한층 성숙해진 음악적 완성도를 기반으로 멤버들의 무궁무진한 잠재력과 매력들을 여과 없이 입증하겠다”며 자신감을 나타냈다.



JBJ는 ‘프로듀스101 시즌2’ 출신 켄타, 김용국, 김상균, 노태현, 김동한, 권현빈 등으로 구성된 그룹으로, 지난 10월 ‘데뷔’를 이뤘다.

한편 JBJ는 2월 3일과 4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 ‘정말 바람직한 콘서트’를 열고 양일간 총 7000여 명의 관객들과 만날 계획이다. 28일 온라인 예매처 ‘멜론티켓’을 통해 첫 티켓 오픈에 돌입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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