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집사부일체’가 오는 31일 첫 방송을 확정 지었다.
SBS 새 예능 프로그램 ‘집사부일체’가 31일 오후 6시 25분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집사부일체'는 인생에 물음표가 가득한 ‘청춘 4인방’ 이승기, 이상윤, 육성재, 양세형이 마이웨이 괴짜 사부를 찾아가 동거동락하며 깨달음 한 줄을 얻는 모습을 담아낼 예능 프로그램이다.
‘청춘 4인방’은 자신만의 한 방이 있는 ‘사부’를 찾아가 오직 그의 라이프 스타일대로 생활하며 좌충우돌 하루를 보내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승기가 전역 후 처음으로 출연하는 예능으로 이목을 집중시킨 ‘집사부일체’는 배우 이상윤, 비투비 육성재, 개그맨 양세형의 조합으로 지금 가장 주목할만한 ‘신상 예능’으로 화제다. 특히 지난 4일 첫 촬영을 시작으로 SNS와 온라인 등을 통해 이승기-육성재의 첫 만남, ‘청춘 4인방’의 회동 현장이 담긴 티저 영상들이 공개돼 첫 방송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한편 ‘집사부일체’는 ‘판타스틱 듀오2’ 후속으로 31일 오후 6시 25분에 첫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