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유기’ 방송사고..“방송사 내부 사정으로 10분 지연”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화유기'의 방송 지연 사고가 났다.

24일 오후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화유기' 2회가 방송사 내부 사정으로 지연됐다.

9시 40분께부터 '화유기' 2회 방송 후 중간 광고가 전파를 탄 뒤 본방송을 송출하지 못했다.

화유기 사진=tvN 화유기 방송캡처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6', '드라마 스테이지', '수요미식회', '서울메이트', '둥지탈출 시즌2' 등의 방송 예고편을 10여분간 전파를 타 시청자들을 당황케 만들었다. tvN 측은 "방송사 내부 사정으로 방송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잠시 후 '화유기' 방송이 재개될 예정이니 시청자 여러분의 많은 양해 바랍니다"라는 안내 자막을 보냈다.



한편 '화유기'는 고대소설 서유기를 모티브로 퇴폐적 악동 요괴 손오공과 고상한 젠틀 요괴 우마왕이 어두운 세상에서 빛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 절대낭만 퇴마극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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