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제대왕, 원작 만화에서는 무슨 역할?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송제대왕은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에 배우 김하늘이 특별출연한 역할이다.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의 원작은 2010~2012년 인기작가 주호민이 연재한 네이버 웹툰이다. 송제대왕은 한빙지옥을 담당하며 불효한 영혼들을 징벌한다.

현대 사회에서 패륜아가 워낙 많아 한빙지옥은 늘 만원이다. 죄수가 너무 많아 수용공간이 부족해 처벌 기준을 대폭 완화해야 했을 정도.

송제대왕으로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에 특별출연한 배우 김하늘. 사진=MBN스타 김영구 기자
송제대왕은 상당히 인자한 외모의 소유자이지만, 실제로는 가장 엄격하며 대신 공정하게, 직접 재판을 한다.



원작 만화에서 송제대왕의 명대사로는 “박힌 못을 빼낼 수는 있지만, 구멍은 남는단다”를 들 수 있다. 마음의 상처가 된 못을 빼도 상처는 아물지 않는다는 교훈을 준다. dogma0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