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민규, 전현무에 “안무 중심? 춤 담당 아닌데”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그룹 세븐틴 민규의 돌직구에 전현무가 당황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SBS ‘마스터키’에서는 강릉 강문해변에서 인증샷 찍기 미션을 진행했다.

이날 전현무와 민규는 팀을 이뤄 미션을 해결해 갔다. 두 사람은 포토존에서 장풍을 쏘는 포즈를 취해야 했다.

세븐틴 민규 사진="마스터키" 방송 캡처
민규는 오차없이 완벽하게 점프를 해냈다. 이후 두 사람은 백사장을 걸으면서 이야기를 나눴다. 민규는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안무에 점프를 안 해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전현무는 “세븐틴 안무 중심은 너야”라고 말했고, 민규는 “정말요? 저 춤 담당 아닌데”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