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이주연, 2018 새해 첫 열애설 주인공…인정할까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2018년 새해 첫날 빅뱅 지드래곤과 배우 이주연이 또 한번 열애설의 주인공이 됐다.

1일 오전 한 매체는 지드래곤과 이주연이 열애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서로의 집에서 데이트를 즐겼으며, 각자의 차를 이용하거나 따로 이동하는 등 철저하게 보안을 유지하는 모습이었다.

또 두 사람은 제주도 서귀포에 위치한 지드래곤의 빌라식 별장에서 만나 3박 4일 간 시간을 함께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지드래곤 이주연 사진=MK스포츠 DB, MBN스타 제공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 30일 어플리케이션 ‘콰이’로 함께 촬영한 더빙 동영상이 공개돼 한차례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뿐만 아니라 한달 후인 11월에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지드래곤과 이주연의 사진이 게재돼 이목이 집중됐다. 사진은 지드래곤과 이주연의 SNS를 캡처한 내용으로 비슷한 배경의 장소에서 찍은 모습에 누리꾼들은 두 사람의 열애를 추측했다.



두 차례 불거진 열애설에도 지드래곤과 이주연은 소속사를 통해 “동료로 지내는 사이일 뿐이며, 지인들과 어울린 자리다”라고 부인한 바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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