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지드래곤과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이주연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일 한 매체는 빅뱅 지드래곤과 애프터스쿨 출신 이주연이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드래곤과 이주연이 집안에서 주로 데이트를 즐기며, 철저히 비밀리에 열애를 하고 있다.
이에 대해 YG 측은 “확인 중”이라고 입장을 내놓은 상태다. 이주연은 배우 구혜선, 박한별 등과 함께 ’5대 얼짱’ 1기 출신이다. 뚜렷한 이목구비와 청순한 미모로 데뷔 전부터 온라인상에서는 유명했다.
이후 이주연은 2009년 애프터스쿨 데뷔해 화려한 퍼포먼스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애프터스쿨 졸업 후 이주연은 본격적인 연기의 길을 걸었다. 그는 드라마 ‘불멸의 여신’ ‘사임당 빛의 일기’ ‘게과 천선’ ‘전우치’ ‘웃어라 동해야’ 등에 출연했다.
이주연은 현재 패션앤 ’팔로우 미8’ MC를 맡고 있으며, 지난 6월부터 방영된 MBC 드라마 ’별별며느리’에 출연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