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방송된 MBC 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시골경찰2’에서 이정진과 이재준은 마을 CCTV 설치를 위해 방문한 순경들과 마을 순찰을 나섰다.
이날 파출소에는 범죄예방진단을 위해 두 명의 여경이 찾아왔다. 이정진은 마을 순찰 중 도둑을 목격했던 일을 진술하며, CCTV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시골경찰2’ 이정진 사진=‘시골경찰2’ 방송캡처
이에 “사진으로 보는 것처럼 자세하게 설명해줘서 이해가 쉽다”는 칭찬을 들었다. 뿐만 아니라 현장 확인 차 마을에 나선 이정진은 어르신들에게 쉬운 설명으로 CCTV 설치 동의를 얻어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정진은 내내 오대환을 언급하며 “여경들과 협업을 그렇게 기대했는데 아쉽게 됐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공개된 영상 속 오대환이 여경과의 협업을 듣고 환한 미소로 희망찬 모습을 보여 또 한 번 웃음을 안겼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