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가수 박효신의 싱글 '겨울소리'가 새해 첫날 음원차트 1위를 차지하는 영광을 얻었다.
1일 0시 공개된 '겨울소리'는 멜론, 지니, 올레뮤직, 벅스, 소리바다 등 5개 차트 1위를 차지하면서 눈길을 모았다.
특히 이번 앨범 '겨울소리'는 박효신이 지난해 10월 정규 7집 '아이 엠 어 드리머'(I am A Dreamer)에 이어 1년여 만에 발표하는 신곡으로 뜨거운 관심이 이어진 바가 있다.
이에 ‘겨울 소리’는 박효신의 달달한 음색이 잘 녹아있으며, 노래를 통해 위로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하는 모두의 바람이 담긴 박효신의 자작곡으로 구성되었으며, 정재일은 ‘겨울 소리’ 프로듀싱, 편곡은 물론 피아노, 기타, 베이스까지 직접 연주 및 작사는 유명 작사가 김이나가 맡았다. 한편 소속사 글러브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번 ‘겨울 소리’를 통해 추운 겨울날 작은 따뜻함으로 다가가고 싶다는 박효신의 바람이 팬들은 물론이고 듣는 모든 이들에게 전달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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