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함께 관객수 940만 돌파…매출은 760+억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신과함께 관객수가 1000만, 매출은 800억이 임박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2018년 1월 1일 자료 기준 ‘신과함께-죄와 벌’ 관객수는 개봉전 관람 포함 944만9076명이다. 누적매출액은 760억825만1032 원.

‘신과함께-죄와 벌’은 2017년 12월 20일 개봉하여 2018년 1월 3일로 3주차에 접어든다. 1000만 관객과 매출액 800억 모두 2일 달성할 수 있다.

신과함께 관객수가 2018년 1월 1일 940만을 넘었다.
주호민 작가의 웹툰 ‘신과함께’를 원작으로 영화화한 ‘신과함께-죄와 벌’은 2부작 중 첫 편에 해당한다. 2부는 ‘신과함께-인과 연’이라는 이름으로 8월 1일 개봉예정이다.



‘신과함께-죄와 벌’의 개봉 3일째 130만 관객 달성은 한국 영화 최초다. 12월 853만5949명은 역대 최다에 해당한다.

1·2편 합계 ‘신과함께’ 제작비는 마케팅 포함 400억 원으로 손익분기점은 두 편을 합하여 1317만5503명으로 추정된다. 현재까지 흥행성적으로는 ‘신과함께-죄와 벌’만으로 이를 넘길 수도 있어 보인다. dogma0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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