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백성현이 오늘(2일) 해경으로 입대했다.
백성현 소속사 싸이더스HQ는 2일 오후 공식 인스타그램에 “바다가 좋아 해경 입대한 백성현, 더욱 남자다워지고 멋있는 모습으로 돌아오세요”라며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짧게 깎은 머리스타일에도 훤칠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특히 군입대를 앞두고 늠름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백성현 해경 입대 사진=싸이더스 HQ 공식 인스타그램 이에 팬들은 “몸 건강히 잘 다녀오세요”, “응원해요”, “무사복귀해요” 등 애정 가득한 응원을 남겼다. 백성현은 2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교육사령부에 입대해 해양경찰로 국방의 의무를 다할 예정이다.
한편 백성현은 1994년 영화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로 연예계에 데뷔 한 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다. 그가 군입대 전 마지막으로 주연을 맡은 영화 ‘스타박스 다방’(감독 이상우)이 오는 11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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