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 = 김재현 기자] 3일 오후 인천 계양육관에서 벌어진 2017-2018 프로배구 여자부 GS칼텍스와 흥국생명의 경기에서 흥국생명 치어리더 김연정이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4승 12패로 리그 5위를 기록하고 있는 흥국생명은 GS 칼텍스를 홈으로 불러들여 3연패 탈출을 노리고 있다.
리그 6위 GS칼텍스는 흥국생명을 상대로 귀중한 1승을 챙기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대한민국,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꼴찌 추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