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윤식당’ 박서준이 박형식과 방탄소년단 뷔와의 친분을 과시했다.
최근 박서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계1위 미남과 제 맘속에 1위 미남 과 영광의 순간을 담았습니다. -정모후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서준은 박형식과 뷔 사이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세 사람은 편안한 의상을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특히 뷔는 케이크를 들고 있는데, 지난해 12월30일 뷔의 생일 맞이해 세 사람이 모인 것으로 보인다. 또한 뷔는 한 설문 조사에서 세계 미남 1위에 등극한 바 있다. 한편 박서준, 박형식, 뷔는 KBS2 드라마 ‘화랑’에서 인연을 맺어 지금까지 우정을 이어나가고 있다.
박서준은 지난 5일 첫 방송된 tvN 드라마 ‘윤식당’에 출연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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