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생활의 달인’ 강릉 찹쌀떡의 달인이 화제다.
1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강릉 찹쌀떡의 달인, 김영순씨가 소개됐다.
이날 제작진이 찾아간 달인의 찹쌀떡은 쌀가루기 아닌 밥을 으깨어 만들어 남다른 쫄깃함을 자랑했고, 찹쌀떡은 현미경으로 보면 밥알의 입자가 살아있어 놀라움을 안겼다.
또한 달인은 쌀을 배춧잎으로 덮어 쪄서 만든 밥을 절구로 으깨어 사용하며, 호두를 볶은 기름에 소금을 넣고 볶아준 후 물을 부어 소금물을 따로 걸러내는 비법을 전수했다. 한편 달인의 가게는 강원 강릉시 남구길5번길 18-1에 위치해 있다.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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