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생민의 영수증` 강유미, 김생민 덕분에 `스튜핏` 탈출 할 수 있을까 [종합]

[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강유미의 영수증이 공개됐다.

7일 오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김생민의 영수증'에서는 출장 영수증 검증을 위해 코미디언 강유미의 집을 찾은 김생민, 송은이, 김숙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가장 먼저 출연한 이승신은 "남편 김종진 씨가 결혼하고 12년간 제 소비를 바꾸려고 노력했다"며 "근데 인터넷을 할 줄 알면 눈 가리고 아웅이다. 제 옷이 늘어나는 것 보면서 자기가 실패했구나 소비 만큼은 바꿀수 없구나라고 말하더라"며 "'김생민의 영수증' 덕에 옷을 끊었습니다"라며 "8월부터 옷을 안 샀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김생민의 영수증 캡처
이어 이승신은 "최근에 좀 안 좋은 일이 있어서 옷을 샀다"고 말했다. 이에 김생민은 "명분 스튜핏"을 날려 폭소케 했다. 이날 출장 영수증이 찾은 의뢰인은 코미디언 강유미였다. 강유미는 "'김생민의 영수증'의 팬이다"라며 "(방송을 보며) 어느 순간 저도 모르게 믿음이 생겨나고 구원을 받게 된 것 같다"고 얘기했고 이어 찾아낸 가장 큰 문제점은 14년 동안 월세 생활을 하고 있는 사실을 언급했다.



이에 강유미의 목표는 월세 인생을 끝내고 전셋집으로 가고 싶다고 하자, 김생민의 지적은 강유미가 새로 시작한 1인 미디어 채널 탓에 생긴 지출로 이어진 것.

한편 이날 김생민의 총평으로 "앞으로 전세집 옮기기 전에 후쿠오카 온천을 가지말고 온양 온천을 가라"고 조언하며 "강유미가 주는 브랜드 가치가 있기 때문이다. 지금 시작해도 전세는 절대 늦지 않았다"고 긍정 멘트를 전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지예은 갑상샘암 수술 극복…넷플릭스 예능 출연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이보미 아시안게임 종합격투기 최종 예선 동메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