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가수 로이킴이 학업을 위해 미국으로 떠나기 앞서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로이킴은 지난 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 방학 그 누구보다 바쁘게 열심히 보낸 거 같다. 지치기도 뿌듯하기도 한 이 밤, 함께해줘 감사하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더 예쁜 사람되어 돌아와야지. 낮지만 따뜻한 모습으로 음악 통해 나타나야지”라는 소망을 밝혔다.
덧붙여 “내 사람들 잘 챙겨야지. 기다려줘요”라고 말했다. 이에 팬들은 “기다리고 있을테니 잘 다녀와요”, “미국에 있어도 항상 응원해요”, “항상 그 자리에 있을게요”, “마음도 예쁜 사람” 등 훈훈한 응원을 더했다.
한편 로이킴은 조지타운대학교(Georgetown University) 사회학과에 재학 중이다. 그는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가수 활동과 학업을 병행하고 있다.
또한 그는 JTBC 음악 예능프로그램 ‘비긴어게인2’ 출연을 확정지어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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