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대한축구협회 본부장 오늘 모친상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박지성(36) JS 파운데이션 이사장이 12일 어머니 장명자 씨를 잃었다.

대한축구협회는 박지성 이사장 모친상 보도가 사실임을 확인했다. 박지성은 2017년 11월부터 대한축구협회 유스전략본부장을 겸직하고 있다.

박지성 본부장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대사와 국제축구평의회 자문위원, 아시아축구협회(AFC) 사회공헌위원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글로벌 앰배서더기도 하다.

국제스포츠연구센터(CIES)가 주최하고 국제축구연맹이 보증하는 대학원 스포츠 임원프로그램 FIFA 마스터를 이수한 것도 2017년 화제가 됐다. CIES는 매년 ‘프로축구 이적 가치 추정치’ 연구로도 유명하다.



박지성 본부장은 외동아들이자 집안의 장손이다. 어머니를 여읜 슬픔이 클 것으로 짐작된다.

dogma0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