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 김재현 기자] 두산 베어스 선수단이 15일 오전 창단 37주년 기념식 겸 선수단 프로필 촬영을 위해 잠실야구장에 소집됐다.
두산 장원준이 유희관과 이야기를 나누며 환하게 웃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맹승지, 시선이 집중되는 우월한 글래머 볼륨감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307억 타자 노시환 5월 타율 0.317 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