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국내에서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낸 류현진(30·LA다저스)이 미국으로 출국한다.
류현진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는 에이스펙 코퍼레이션은 23일 “류현진이 25일 오후에 인천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출국한다”고 밝혔다. 약 두 달간 국내에 체류한 류현진이 그 사이 개인훈련을 물론 결혼이라는 중요한 일들을 모두 마쳤다.
류현진은 이제 오는 2월14일로 예정된 다저스 스프링캠프 합류를 위한 준비에 나설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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