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6일 2018 KBO 시범경기 일정을 확정, 발표했다.
2018 KBO 시범경기는 3월 13일부터 21일까지 9일간 열리며 각 팀 별로 4개팀과 2차전씩 8경기, 총 40경기가 치러진다.
시범경기 개막전은 광주 두산-KIA, 사직 LG-롯데, 마산 SK-NC, 대전 넥센-한화, 수원 삼성-kt 등 5개 구장으로 확정됐으며, 경기 일정은 이동 거리와 구장 개선 공사 일정 등을 감안해 편성됐다. 경기 개시 시간은 오후 1시이며, 연장전과 더블헤더는 실시하지 않고 취소된 경기는 재편성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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