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형’ 이다희 “키 176cm, 서장훈 옆에서 아담한 기분 느껴보고 파”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이다희가 서장훈을 향해 팬심을 드러냈다.

27일 오후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 이다희, 한현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다희는 “직접 서장훈을 보면 얼마나 클까 궁금했다"고 밝혔다.

이다희 서장훈 사진="아는형님" 방송 캡처
이어 “176cm인 나도 서장훈 옆에 서서 아담한 기분을 느껴보고 싶었다”는 말을 덧붙였다. 이를 들은 서장훈은 곧바로 이다희 옆으로 다가와 지미집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했다.



이후 두 사람은 핑크빛 관계를 계속 이어나가 더욱 시선을 모았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