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가수 자이언티가 태양과 민효린 결혼식에서 부른 축가에 대해 공개했다.
9일 오후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태양과 민효린의 결혼식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제작진은 자이언티에게 “축가를 무엇을 불렀나”라고 물었다.
자이언티 축가 사진="연예가 중계" 방송 캡처 이에 자이언티는 “이소라의 ‘청혼’을 불렀다”고 밝히며 환하게 웃었다. 한편 태양과 민효린은 지난 3일 오후 3시, 경기도 안양에 위치한 한 교회에서 가족, 친지, 동료들의 축하 속에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7시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피로연을 진행했다.
이날 결혼식 본식 사회는 배우 기태영이 맡았고, 축가는 가수 자이언티가 불렀다. 또한 피로연의 사회는 빅뱅의 멤버 대성이, 축가는 CL과 빅뱅 승리가 맡아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해 줬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지예은 갑상샘암 수술 극복…넷플릭스 예능 출연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 이보미 아시안게임 종합격투기 최종 예선 동메달